1. 숙소
하얏트 리젠시 와이키키 비치 리조트 & 스파
주소 : 2424 Kalākaua Ave, Honolulu, HI 96815 미국
연락처 : +1 808-923-1234
기타 :
- 유선 랜 없음 (TV 연결되는 유선랜 있지만 공유기에 연결되지 않음)
- TV에 크롬캐스트 탑재
- 무선 인터넷은 되지만 안드로이드 TV에서 연결 불가능
- 물통 2개를 주고 복도에 얼음과 물을 받을 수 있는 정수기 있음
- 방에 있는 물통과 Reusable 가방은 가져와도 됨
- 오션뷰와 오션 프론트 뷰가 따로 존재함 (방 예약할때 주의)
- 침대에서 바다가 보인다 → 오션 프론트뷰
- 발코니에서 바다가 25% 이상 보인다 → 오션뷰
- 엘리베이터가 흔들리면서 불안하다.
- 매주 월, 수 16시 ~ 18시 파머스 마켓이 열린다.
2. 일정
첫째날 (12/13)
20:20 인천 출국
10:00 하와이 호놀룰루 도착
10:30 먹자 투어 시작 (https://www.myrealtrip.com/offers/145129)
16:60 먹자 투어 종료
17:00 호텔 체크인
18:30 산책
19:10 힐튼 불꽃놀이 구경 (19:45 시작)
19:50 불꽃놀이 끝
20:20 저녁 식사 - 빅 아일랜드 버거 (치즈 버거 2ea + 콜라 L + 후렌지 후라이)
21:40 숙소 도착 - 야식 (컵라면, 무스비)
둘째날 (12/14)
05:30 기상
06:40 아침 식사 (호텔 조식 뷔페)
07:30 KCC 파머스 마켓
09:40 숙소 복귀 및 휴식
11:40 듀크스 마켓플레이스
12:00 점심 식사 - 치즈케익팩토리 (스모크하우스 바베큐 버거, 고구마 튀김, 쁘띠 휠레 미뇽, 칵테일 2잔)
14:00 기념품 구입
15:00 코나 커피 - 퀸아망, 커피
16:10 빈티지 아일랜드 - 아사히볼, 커피
18:00 저녁 식사 - 몽키팟키친 (Seared Ahi Steak, House-Made Gnocchi, 칵테일 2잔)
19:30 무스비 카페 - 스팸+계란+베이컨+아보카도 & 스팸+계란
19:50 숙소 도착
셋째날 (12/15)
05:30 기상
06:20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 투어 (https://www.myrealtrip.com/offers/152926)
08:30 다이아몬드 헤드 트래킹 투어 종료
08:30 무스비 카페
09:00 카이 커피 - 카이 라떼, 롱블랙
09:20 숙소 도착 및 휴식
17:30 호놀룰루 커피 - 하와이안 라떼, 아메리카노
18:45 저녁 식사 - 테디스 비거 버거 (하와이안 버거 2ea, 어니언링, 탄산음료 S 2잔)
20:15 숙소 도착
넷째날 (12/16)
08:10 기상
08:30 아침 식사
10:20 카이 커피 - 카이 라떼, 롱블랙, 아사히볼
11:10 쇼핑 및 산책
13:00 점심 식사 - 카이 포케
14:00 쇼핑
14:30 숙소 도착
13:50 무스비 카페 - 무스비 2개
16:00 하얏트 파머스 마켓
16:50 숙소 복귀
18:00 야경 투어 시작 (https://experiences.myrealtrip.com/products/3510423)
20:20 야경 투어 종료
20:30 저녁 식사 - 야드 하우스 (Poke Nachos, Ribeye Steak w Garlic Mashed Potatoes and Asparagus)
22:30 숙소 도착
다섯째날 (12/17)
07:00 기상
07:30 아침 식사
08:40 카이 커피 - 카이 라떼, 롱블랙
09:30 훌라 공연
10:30 점심 식사 - 마루카메 우동 (돈코츠, 니쿠타마)
11:20 숙소 도착
12:00 해변 산책
13:30 카이 커피
16:00 저녁 식사 - 루스 크리스 스테이크 하우스 (토마호크 2인 세트)
18:00 저녁 식사 종료
19:00 숙소 도착
여섯째날 (12/18)
06:00 기상
06:30 아침 식사
07:00 카이 커피 - 카이 라떼, 롱블랙
08:00 노팁택시 픽업
08:30 공항 도착
10:40 비행기 탑승
11:20 하와이 호놀룰루 출국
일곱째날 (12/19)
17:00 인천 도착
3. 평가 및 TIP
- 10년전보다 깨끗하게 정돈된 느낌이지만 그때보다는 활기참은 줄어들었다.
- 예전엔 12시가 넘도록 와이키키는 거리 공연과 가게들로 사람들이 북적거렸지만 이젠 9시만 넘어도 거리에 사람이 없다.
- 물가가 살벌하다.
- 시청에서하는 크리스마스 light 행사는 정말 좋았다. 이거보러 다시 오고 싶다.
- 탄타로스 전망대에서 본 호놀룰루 야경이 정말 아름다웠다.
- 테디스 비거 버거는 실망이 크다. (이게 3대 버거?)
- 친절한 만큼 음식 값이 비싸다.
- 야드하우스 햄버거 맛이 궁금하다.
- 하와이 다른 동네들은 전체적으로 어둡다.
- 하얏트 엘리베이터는 불안하다.
- 한국이 올라왔다지만 하와이에서는 일본이다.
- 공항 참 번잡스럽다.
- 역시 비싼게 편하다.
- 매콤한 한국 음식이 땡길땐 ABC스토어에 있는 종가집 김치 라면을 먹으면 좋다.
- 마루카메 우동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. (돈코츠는 밍밍, 니쿠타마는 짬)
- 일본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괌이나 베트남 다낭 가듯이 하와이를 오는 거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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