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항공권
1. 인천 → 오사카
날짜 : 2025년 12월 29일 08시 05분 ~ 09시 40분
항공사 : 제주항공
항공편 : 7C 1391
2. 오사카 → 인천
날짜 : 2025년 12월 31일 18시 00분 ~ 19:50
항공사 : 이스타 항공
항공편 : ZE 614
2. 준비 사항
Visit Japan Web
일본 입국 심사시 입구 서류 작성 대신 모바일 QR 코드를 보여주는 시스템
사전 등록 필요
라피트 타는 법
간사이 공항 :
제1터미널 도착시 : 입국 수속 마치면 2층 이동 → 통로 이용해 반대편 건물 이동 → 간사이 공항 스테이션 → QR 코드 찍고 들어가기 → 2번 승강장
제2터미널 도착시 : 무료 셔틀 버스 타고 에어로플라자에서 하차 → 2층 이동 → 통로 이용해 반대편 건물 이동 → 간사이 공항 스테이션 → QR 코드 찍고 들어가기 → 2번 승강장
난카이 난바역 :
난카이 난바역에서 탑승 → 3층 북쪽 게이트 → 티켓 카운터에서 오른쪽 개찰구 → 9번 승강장
라피트 시간표
https://www.howto-osaka.com/kr/access-timetable/
바우처 구입 후 바우처의 URL에 들어가서 기차 시간과 좌석을 예매해야 함
2번까지 시간과 좌석 변경 가능 (최소 출발 5분전)
간사이공항역 → 난바역(특급라피트&공항급행) 평일
기차 종류간사이공항난바출발도착특급라피트 β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β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α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β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α
| 10:05 | 10:46 |
| 10:12 | 10:57 |
| 10:26 | 11:11 |
| 10:36 | 11:14 |
| 10:39 | 11:25 |
| 10:56 | 11:41 |
| 11:05 | 11:43 |
| 11:10 | 11:55 |
| 11:26 | 12:11 |
| 11:35 | 12:14 |
| 11:39 | 12:25 |
| 11:56 | 12:41 |
| 12:05 | 12:45 |
난바역 → 간사이공항역(특급라피트&공항급행) 평일
기차 종류난바간사이공항출발도착특급라피트 α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β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α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β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α공항급행공항급행특급라피트 β
| 14:05 | 14:41 |
| 14:08 | 14:52 |
| 14:23 | 15:08 |
| 14:35 | 15:12 |
| 14:38 | 15:22 |
| 14:53 | 15:38 |
| 15:05 | 15:41 |
| 15:08 | 15:52 |
| 15:23 | 16:08 |
| 15:35 | 16:12 |
| 15:38 | 16:22 |
| 15:53 | 16:38 |
| 16:00 | 16:41 |
| 16:05 | 16:48 |
| 16:22 | 17:15 |
| 16:30 | 17:07 |
3. 숙소
호텔 : 토요코인 오사카 난바
주소 : 2-3-9 Nanba, Chuo-ku, Osaka city, Osaka 542-0076 Japan
- 오사카난바역 24출구에서 도보 2분
- 오사카난바역 B6출구 바로 앞
연락처 : 06-7711-1045
체크인 : 15:00
체크아웃 : 10:00
기타 :
- 짐 보관시 비밀번호 설정 후 LOCK 해야 함
- 로비에 저울있고 정수기, 커피 머신, 어메니티 있음
- 조식은 지하 1층과 지하 2층에서 시간은 06:30~09:00
4. 일정
첫째날 (12/29) : 오사카성 → 하루카스 300
06:00 공항 도착
07:00 아침 식사
08:05 한국 출국
10:00 오사카 도착
10:40 입국 심사 완료
- 기차역 가는 방법 몰라서 헤맴 (인포메이션 문의)
10:55 무료 셔틀 버스 탑승 (철도역 이동)
11:35 ~ 12:15 라피트 타고 오사카 난바로 이동
- 열차 시간 : 11시 35분
12:20 난카이 난바역 도착
- 교통 카드 충전 (¥3000)
- 난카이 난바역 북쪽 출구
12:50 숙소 도착
- 짐 맡기기 (지하 1층에 캐리어 보관함 있음)
13:07 점심 식사 : 겐카이동
- 핫페퍼로 예약
- 겐카이동 Ultimate ¥4000
- 성게알 하나도 안 비리고 맛있음 (크림맛)
14:20 ~ 16:00 오사카성
- 신사이바시역 → 모리노미야역 1번 출구
- 오사카성 뒤편에서 전체적인 사진 잘 나옴
- 휴무인 관계로 천수각은 못 들어감
16:50 ~ 18:40 하루카스 300
- 다니마치욘초메 역 → 덴노지 역
- 16층 티켓 카운터에서 QR코드 보여준 후 실물 티켓으로 교환
- 58층 쿄토 우지 말차 아이스크림 ¥600
- 하루카스300 58층 식당에서 전망보면서 저녁 먹어도 괜찮을듯 : 스키야끼 같은거 코타츠 자리 있음
- 내려갈때 사람이 많아서 20분 정도 기다려야 함
19:20 ~ 19:45 체크인 및 짐 정리
19:55 ~ 20:55 저녁 식사 : 야키니쿠 덴센츠 바리바리 센리치마에
- 구글 예약
- 와규 모듬 ¥5800, 기린 무알콜 ¥410 x 2ea, 쌀밥 ¥330
- 혼자 와규 모듬 먹으니 마지막즈음 느끼함
- 갈비살 별로
- 다음엔 단품으로 시키는게 나을꺼 같음
- 사이다 없음
- 홀서빙 직원들이 한국어를 잘함
21:00 ~ 22:00 돈키호테 쇼핑 (¥5948)
- 사람 복잡
- 낮에 쇼핑 추천
22:20 숙소 도착
둘째날(12/30) : 교토 버스 투어 → 원더 크루즈
06:00 기상
06:40 아침 식사 : 호텔 조식
07:40 교토 버스 투어
- 미팅 장소 : 닛폰바시역 츠루동탄 소에몬초점 앞
- 09:10 ~ 10:00 후시미 이나리 신사
- 10:35 ~ 12:30 청수사 (입장료 ¥500)
- 점심 식사 : Ishiusubiki Nihachisoba Sobashiki Kiyomizuten (와규 소바 ¥2600 / 그냥 시간 때문에 먹음)
- 13:30 ~ 14:15 금각사 (입장료 ¥500 / 나중에는 굳이 안가도 될거 같음)
- 15:00 ~ 16:45 아라시야마
- 18:15 복귀 : 닛폰바시역 츠루동탄 소에몬초점 앞
19:00 ~ 19:30 원더 크루즈 (¥2000)
- 승선 장소 : 원더 크루즈 도톤보리 닛폰바시 선착장
- 예약 사이트 : https://wondercruise.jp/ko/top/
- 최소 30분 전에 티켓 교환 줄 웨이팅
- 생각보다 춥고 손시려움
20:00 저녁 식사 : 후쿠타로
- 예약 안되며, 현장 웨이팅 해야함
- 영문 (받침있으면) 잘 못읽음. 한국어 이름을 일본 카타가나로 쓰는게 나을꺼 같음
- 논알콜기린 ¥480, 믹스 오코노미야끼 ¥1560, 포크 야끼소바 ¥980
- 새우 빼달라고하면 빼줌
20:35 타코야끼 : 타코야키도라쿠 와나카 센니치마에점 (¥560)
20:50 551호라이
- 찐빵 2개 ¥460
- 식어서 그런지 굳이?
21:10 편의점 : 우유푸딩 (맛있음)
21:20 Tully’s Coffee (¥515)
- 디카페인 커피 5분 정도 기다려야 함
21:40 숙소
셋째날(12/31) : 출국
07:30 기상
08:00 아침 식사 : 호텔 조식
09:00 체크 아웃 및 짐 맡기기
09:10 ~ 09:50 Tully’s Coffee (¥515)
- 디카페인 커피 5분 정도 기다려야 함
10:10 ~ 10:50 구로몬 시장 구경
- 쿠로몬시장 인포메이션 센터에 화장실 있음
- 사람 많고 복잡함
- 타꼬야끼 : 문어 크고 씹을 맛이 남 (¥500 / 맛은 후쿠오카 보단 못함)
11:10 ~ 12:05 점심 식사 : 규카츠 교토가츠규 도톤보리 나카자쿠이다오레빌딩점
- 특상급 와규채끝등심규카츠 정식 ¥5397, 교토우지말차소다 ¥605
- 에스컬레이터 타고 2층
12:20 ~ 13:00 펫파라다이스, 돈키호테 쇼핑
13:20 호텔에서 짐 찾고 난카이 난바역 이동
14:05 난카이 난바역에서 라피트 탑승
- 열차 시간 : 14시 05분
14:50 간사이 공항 도착
- 국제선은 4층
- 15:30 체크인 시작
- 15:50 출국 심사 완료
- 16:10 트레인 타기전 식사 & 생수 (소고기 라멘 ¥1400 + 생수 ¥250)
- 16:25 셔틀 트레인 탑승
- 셔틀트레인 쪽에 장어 도시락 팜 (차라리 이게 나을꺼 같음)
- 셔틀트레인 쪽 카페에 디카페인 없음
18:05 오사카에서 출발
20:05 인천 도착
21:10 공항버스
5. 평가 및 TIP
오사카
관광 및 여행하기 재미있는 도시
어딜가나 사람이 많아서 느긋하게 다녀야 함
여행 난이도는 쉬움
간단한 일본어만으로 식당 주문 가능
식당에서 식사 마친 후 간단한 인사하면 함박웃음 지으심
- 고치소 사마데스 (잘 먹었습니다.)
우유 푸딩 맛있다.
교토 버스 투어
- 알차다.
- 빡시다.
- 점심 먹기 쉽지 않다.
- 사람 겁나 많다. (오사카보다 더)
- 교토는 자유 여행으로 오면 더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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